새 학기가 시작되는 3월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설렘으로 가득한 새 출발, 입학을 앞둔 새내기들은 이제 교복을 벗고 자기만의 스타일대로 가꾸기 시작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첫 발을 내딛는 대학생활도 메이크업도 아직은 서투른 새내기들을 위해 저자극 자연레시피 브랜드 ‘시크릿키’가 새내기만의 풋풋한 매력을 한껏 살려줄 이지 메이크업 노하우를 제안했다.
▶ 맑고 투명하게 빛나는 베이스 메이크업
새내기 메이크업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맑고 투명한 피부결을 그대로 살리는 것이다. 아르간 오일 함유로 매끈하고 수분감이 가득한 ‘시크릿키’의 ‘페이스 코팅 엔젤 쿠션’으로 본연의 어리고 생기 있는 피부를 연출하자. 쿠션 파운데이션은 사용이 간편하기 때문에 메이크업 스킬이 부족한 새내기도 쉽고 빠르게 깔끔하고 화사한 얼굴을 완성할 수 있다.
▶ 스무살의 풋풋함을 살려줄 립&치크 메이크업
스무살의 메이크업은 가벼운 포인트를 주는 것 만으로도 풋풋한 느낌을 살릴 수 있다. 입술과 볼에 혈색을 더해 사랑스러운 느낌을 연출해 보자. 입술 안쪽에 ‘스윗글램 틴트글로우’ 베이비 핑크 컬러를 가볍게 바르고, 얼굴의 볼 부위, 애플 존에도 얇게 펴 발라주면 한층 더 생기발랄한 느낌을 줄 수 있다.
▶ 속눈썹 하나로 또렷하고 초롱초롱한 아이 메이크업
진하기만 한 아이 메이크업은 새내기의 서툰 메이크업 스킬이 그대로 드러나는 부분이다. 두꺼운 아이라인을 피하고 속눈썹을 강조해 깔끔하고 내추럴한 눈매를 만들자. 아이섀도우는 본인의 눈매를 따라 음영만 넣고 ‘소패스트 래쉬 익스퍼트 마스카라’로 속눈썹을 한올한올 올려 강조하면 또렷하고 초롱초롱한 눈매를 만들 수 있다.
소패스트 마스카라는 육미지황 한방성분을 함유해 마스카라만 해도 속눈썹이 자라는 속눈썹 영양제 일체형 제품이다.
<사진=시크릿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