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MLB(엠엘비)에서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커플룩으로 활용할 수 있는 스냅백과 스마트폰 케이스를 선보였다.
스냅백은 큐피트 하트와 입술 모양이 프린트되어 사랑스럽고 위트있는 느낌은 안겨준다. 가격은 5만9000원이다.
그리고 스냅백의 사랑스러운 프린트를 그대로 담아낸 스마트폰 케이스는 스냅백과 함께 커플 악세사리로 사용하면 애정지수는 물론 트랜디한 감각을 뽐낼 수 있다. 아이폰6, 갤럭시S5 기종에 적용 가능한 스마트폰 케이스 가격은 3만9000원이다.
MLB(엠엘비) 관계자는 "최근 실용적인 선물 아이템이 인기를 끌면서 트랜디함이 반영된 유니크한 패션 아이템이 인기가 높다. 특히 커플 아이템으로 제격인 스냅백과 스마트폰 케이스는 세련된 커플룩을 연출해 줄 수 있어 연인에게 선물하면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화이트데이를 맞아 3월 첫째 주 출시되는 스냅백과 스마트폰 케이스는 전국 MLB(엠엘비) 매장과 공식 쇼핑몰에 한정수량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MLB(엠엘비) 공식 쇼핑몰(www.mlb-korea.com / 모바일 m.mlb-korea.com)과 공식 인스타그램(@mlbkorea)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MLB(엠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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