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에 관심이 많다면 뉴욕에서 탄생한 친환경 코스메틱 브랜드 ‘런드레스’에 집중하자.
2004년 샤넬과 랄프로렌 출신인 린지와 그웬에의해 탄생한 ‘런드레스’는 ‘고급 옷은 제 2의 스킨’이라는 콘셉트로, 독특한 프리미엄 세제와 패브릭 케이 등 옷 관리에 대한 전 라인 제품을 선보여 현재에는 수많은 해외 셀럽들과 패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런드레스’는 친환경 식물성 원료와 생분해 가능 성분, 천연 에센셜 오일을 블랜딩해 클래식 향의 시그니처 라인부터 사랑스럽고 순수한 향의 베이비 라인, 겨울철 니트, 스웨터 코트를 관리할 수 있는 울&캐시미어 라인과 10주년을 기념하여 출시한 기능과 향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한 NO. 10 컬렉션 등의 라인이 있다.
‘런드레스’ 브랜드 관계자는 “뉴욕 친환경 패브릭 코스메틱 브랜드 ‘런드레스’는 드라이클리닝 전용 표시가 된 옷들을 90%정도가 세탁 가능하며, 일반세제의 3배 정도의 고농축 함유량으로 경제적으로도 효율성을 지니고 있다.
특히 탈취 스프레이 제품은 전 라인이 무독성, 항균 기능이 있어 안전하고 효과적인 기능을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사진=런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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