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LACP가 발표한 ’TOP 50‘기업 중에서도 2위를 기록했다.
LACP는 커뮤니케이션 전문기관으로 포춘지가 선정하는 500대 기업을 포함하여 전세계 기업이 발간하는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연차보고서, 사회공헌 보고서 등을 매년 평가해 시상해 오고 있다.
2001년부터 시작된 Vision Awards에는 연평균 약 25개국 1,000개 이상의 기업이 참여하고 있으며, 다임러(獨), 보잉(美), 시스코(美), 무디스(美), 파나소닉그룹(日)등 세계 각국의 다양한 분야의 기업에서 보고서를 출품하고 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부문으로 응모, 콘텐츠 충실성, 정보전달의 명확성, 디자인, 창의성 등 8개 항목의 평가 중 7개 항목에서 만점을 받아 총 100점 중 99점을 획득했다.
한편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2위 달성은 이번 2013/14 Vision Awards에 응모하여 ‘TOP 50’에 랭크된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석유공사, 국민연금공단, SK이노베이션 등 국내 8개 기업중에서도 가장 높은 순위로 국내 기업이 역대 Vision Awards에서 거둔 성적 중에 가장 우수한 것이다.
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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