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휴대폰 오픈마켓인 착한텔레콤에 따르면 이동통신사 중 공시보조금을 변동한 곳은 LG유플러스 한곳이다.
LG유플러스는 단말 보조금 공시에서 3만원대 요금제 기준으로 아이폰6플러스(128GB)의 공시보조금을 1만9000원 올렸다.
현재 아이폰6(16GB, 64GB, 128GB)의 기본 구매가는 모델별, 요금대별로 54만8800~98만6000원으로 형성돼 있으며 통신사별로 큰 차이가 없다.
아이폰6플러스 역시 기본 구매가는 65만8800~112만5000원으로 통신사별 차이는 크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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