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시안 마카오는 오는 12일부터 29일까지 야외 라군에서 베네시안 카니발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 행사는 올해로 5년째 진행되는 것으로 마카오 정부 관광청 사무소가 후원한다. 된다.

올해 행사 하이라이트는 “베네시안 라이트 스톰”이다. 지난 행사에 대한 뜨거운 반응과 요청에 부응하여 최신 테슬라 코일 기술(고주파 전력으로 아크 효과)을 바탕으로 하는 스펙타큘러 공연을 세계 초연으로 유치했다.


이 공연에서는 3명의 숙련된 아티스트들이 관중들이 보기 직전 4백만 볼트의 전력을 신비롭게 활용한다.

이외에도 축제 장식, 세계 수준급의 거리공연 엔터테인먼트, 야외 라군에서 펼쳐지는 저녁공연 장관, 베네시안 마카오의 자랑거리인 거리공연, 주말 야외 곤돌라 탑승 등이 펼쳐진다.

축제의 방문객들은 게임부스에서 스쿠터 슈터나 광대에게 먹이주기 게임 등 스릴을 즐기거나 페이스 페인팅을 할 수 있다.


워크샵 , 바운시 곤돌라, LED 훌라후프 등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도 마련되어 있으며 까페 베네치아와 휴식공간에서 방문객들은 휴식을 취하고 다양한 이태리 별식을 즐길 수 있다.
한편 카니발 기간동안에 성 패트릭스 데이가 포함되어 있으며 베네시안 마카오는 전통 아이리쉬 행사를 3월 17일 야외라군 구역에서 최초로 하루동안 연다. 행사장소에서 녹색 장식들이 무료로 배포되며 충분한 맥주 및 아이리쉬 댄스와 라이브 뮤직이 함께 한다.

<이미지제공=베네시안 마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