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에서 유래한 브랜드 레페토(repetto)가 다가오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로맨틱한 기프트를 제안했다.
사랑스럽고 가녀린 발레리나의 모습은 여성들이 꿈꾸는 로망 중의 하나. 그런 여성들의 감성을 가장 잘 이해하고 표현해 낸 브랜드가 바로 레페토다. 발레리나를 연상시키는 플랫 슈즈로 유명한 레페토의 대표 아이템인 ‘산드리옹(Cendrillon)’의 사전적 의미는 ‘신데렐라’다.
이에 레페토는 마치 잃어버린 슈즈 한 짝을 내 운명의 상대가 들고 찾아와줄 것 같은 설렘을 담은 산드리옹은 여심을 공격하기 제격이라고 설명했다. 여기에 봄을 알리듯 화사한 컬러를 담아 더욱 매력적인 산드리옹은 데이트 스타일로도 제격이라고.
레페토는 3월 12일부터 18일까지 산드리옹 구매 시 100프로 당첨 스크래치 카드를 증정한다. 비밀의 스크래치를 긁으면 영화 ‘신데렐라’ 예매권과 레페토 향수 미니어처 등의 선물이 기다리고 있다.
한편 레페토는 3월 19일 개봉 예정인 영화 ‘신데렐라’와 콜라보레이션한 제품을 출시했다. 콜라보레이션 상품은 키즈 라인만 선보이는데, 산드리옹과 우아한 감성에 수줍은 소녀의 감성을 더한 투투(TUTU)스커트 2가지 라인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청담점과 삼청점에서만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이미지제공=레페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