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택 중기중앙회장은 외환은행과 공동으로 5일(현지시각)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중동지역 중소기업 진출확대 간담회'를 열고 중동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토론을 벌였다.
이는 박근혜 대통령의 중동 4개국 순방과 연계된 것으로 포스트 오일 시대를 대비한 중동지역의 적극적인 산업다각화 정책 활용방안에 대한 토론이 이뤄졌다. 토론엔 김상헌 네이버대표, 박혜린 옴니시스템 회장, 이원해 대모엔지니어링 대표, 맹성국 아비스물산 대표 등이 참여했다.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장은 "중동은 낯선 문화, 대규모 인프라 위주의 투자로 중소기업의 진출이 힘든 지역"이라며 "이번 중동지역 방문이 우리 중소기업의 중동지역 진출을 확대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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