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냉장고를 부탁해’에 걸그룹 시스타 멤버 소유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펼쳤다. 3월 9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소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소유 최현석, ‘Officially Missin You, Too’ 듀엣


이날 소유는 최현석 셰프와 듀엣으로 ‘오피셜리 미씽유, 투’(Officially Missing You, Too) 무대를 선보인다. 평소 소유의 팬이었음을 밝힌 최현석은 소유와의 듀엣무대에 연신 올라간 입꼬리를 감추지 못했다.



특히 최현석은 직접 기타 연주를 하며, 노래를 끝까지 소화해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출연자들은 최현석에게 공기반 허세반이라는 평가를 쏟아냈고, 정창욱 셰프는 “요리나 하시죠”라는 독설로 최현석을 당황하게 만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소유, 샘킴에게 ‘오빠~’ 애교 철철


앞서 소유는 ‘냉장고를 부탁해’ 2일 방송분에서 샘 킴 셰프를 “오빠”라고 불러 스튜디오를 달아오르게 만든 바 있다. 이에 MC 김성주와 정형돈은 “오빠래~오빠”라며 호들갑을 떨었고 당사자인 샘킴은 얼굴이 빨개지며 부끄러운 듯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또한 소유는 이날 “샘킴 오빠의 ‘치킨 요로케’는 따라해보기도 했다. 샘킴 오빠 화이팅”이라며 특급 애교를 선보여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출연진이 자신의 집에 있는 냉장고를 직접 스튜디오로 가지고 와 그 안에 있는 재료로 음식을 만들어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