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출판은 지난 2일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과학 이야기’ 시리즈 1편 ‘롤러코스터가 사라졌다!’와 2편 ‘멸종 생물을 깨워라!’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을 대상으로 발간된 이번 도서는 ‘융합인재교육(STEAM)’, ‘2015 문ㆍ이과 통합형 교육과정’ 등 최근 교육부에서 강조한 창의ㆍ융합형 교육을 대비하기 위해 기획됐다.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과학 이야기’ 시리즈는 어린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생활 속 주제에 담긴 과학과 수학, 예술, 인문, 기술, 공학 지식을 복합 구성하여 융합 사고력과 문제 해결능력을 키워준다.
또 풍부한 정보와 이야기가 만난 스토리텔링으로 흥미를 자극하며, 다양한 시각적 자료를 제공하여 어린이들이 정보를 융합적으로 받아들이도록 돕는다. 평소 ‘재미없는 글을 쓰는 건 죄’라고 말하는 서지원 작가가 기발한 상상력을 발휘했고, KAIST 문화기술대학원 구본철 교수가 감수하여 정보의 신뢰성을 높였다.
이 시리즈의 기획과 편집을 맡았던 동아출판 최은주 팀장은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과학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과학자, 엔지니어, 예술가가 된 듯한 배움의 즐거움을 선사한다”고 밝혔다. 또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융합인재교육의 개념과 대비 방법에 대해 고민했던 학부모들에게는 이번 서적이 그 해답을 제공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각권 1만원.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