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과 같은 일반 스포츠에 비해 속도가 높은 자전거 라이딩의 체감 기온은 실제 기온보다 10도 이상 낮다. 따라서 봄 라이딩을 할 경우 바람을 막고 체온을 유지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풍 자켓을 준비 하는 것이 좋다.
이에 사이클링 웨어 얼바인(Ulvine)이 봄을 맞아 초경량 윈드브레이커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얼바인의 ‘멜란지 프린트 초경량 윈드브레이커”는 은은한 멜란지 프린트로 클래식한 디자인 감성을 주면서도 앞뒤판에 리플렉티브를 적절히 배치해 야간 라이딩 안전도 고려했다.


그리고 신축성이 탁월한 나일론 20D RIPSTOP STRECH 소재를 사용해 활동성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또한 후드는 탈부착이 가능하다. 제품 가격은 12만8000원이다.
한편 얼바인은 2015년 올해 사이클링 전용 웨어 뿐만 아니라 캐주얼한 라이딩이 가능한 라이프스타일 라인도 대폭 선보이며 공격적인 시장공략의 뜻을 비쳤다.
<이미지제공=얼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