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8월 마이크 켈러 대표이사 취임 이후 더욱 혁신의 기반을 갖췄으며 올해도 우수한 제품과 탄탄한 인프라 구축을 바탕으로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성장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우선 뉴스킨은 퍼스널 케어와 건강기능식 분야에서 혁신성과 우수성을 인정받는 제품을 꾸준히 출시하고 있다. 특히 올 하반기에 출시되는 신제품은 소비자들의 개별적인 특성과 기호에 맞는 신개념 화장품으로, 뉴스킨 퍼스널 케어 기술의 정수를 담은 제품이다.
뉴스킨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제품을 알리고 탄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소비자들과의 접점 확대와 인프라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 서울(삼성동, 광화문), 대구, 부산에 뉴스킨 매장인 워크인 센터(Walk In Center)를 운영 중인 것이 대표적이다. 워크인 센터를 통해 소비자들은 제품 체험 및 구입과 동시에 첨단장비와 상담인력을 통한 전문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소통과 상호협력의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해 뉴스킨은 회사 내부적으로 개방적이고 수평적인 조직문화와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업무환경을 구축했다. 직원교육 프로그램과 정기적인 워크숍으로 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해 회원들의 든든한 서포터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 회원 자발참여 '뉴스킨식 사회공헌'
뉴스킨이 '착한 기업'으로 주목받는 것은 '선의의 힘'(Force For Good)이라는 사명 아래 펼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덕분이다. 뉴스킨 회원들이 주도적으로 펼치는 ‘뉴스킨 희망 도서관 기증사업’과 뉴스킨 본사(뉴스킨 엔터프라이즈)가 전 세계 기아퇴치를 위해 펼치는 ‘너리시 더 칠드런’ 운동이 대표적이다.
뉴스킨은 지난 2008년부터 해마다 2군데 농어촌 지역 학교를 선정해 도서관을 기증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15개의 학교에 멀티미디어 시스템과 아이들을 위한 인테리어를 갖춘 도서관을 기증했다.
뉴스킨의 나눔활동은 해외까지 이어진다. 뉴스킨 엔터프라이즈가 전세계 기아퇴출을 위해 지난 2002년부터 진행하는 세계기아아동구호 프로그램에 한국의 뉴스킨도 지난 2009년부터 동참, 아프리카 말라위에 식량과 농업교육을 지원함으로써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했다.
이밖에 뉴스킨은 ‘뉴스킨 포스 포 굿 후원회’ 기금을 조성해 수포성 표피박리증(EB·작은 마찰에도 피부에 수포와 염증이 생기는 희귀 질환) 환우를 위한 가족모임 개최, 사랑의 도시락 나눔 운동 등에 사용하고 있으며 매년 겨울 저소득층 가구에 임직원들이 직접 쌀을 배달하는 ‘사랑미(米) 나눔 운동’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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