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찬열’


찬열은 잠들기 전 창작을 즐긴다. 그룹 엑소 찬열이 노래하는 모습을 공개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10일 찬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창작은 즐겁다”, “창즐2(창작은 즐겁다2) 굿밤”이라는 글을 연달아 게재하며, 두 개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찬열은 개인 작업실로 보이는 곳에서 헤드폰을 쓰고 키보드를 치며 노래를 부르고 있다. 영상마다 부르는 곡은 달랐다.


한편 엑소는 두 번째 단독콘서트 ‘엑소 플래닛 #2 디 엑솔루션(EXO PLANET #2 The EXO’luXion -)’을 지난 7, 8일 양일간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개최했다.



찬열은 지난 7일 열린 콘서트에서 앵콜곡이 끝나고 눈물을 흘려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눈물을 흘린 이유에 대해 찬열은 “마지막에 팬들이 슬로건을 들어주면서 다같이 ‘고마워 고마워’라고 외쳐줬다. 여기에 너무 감동받아 울었다”고 전했다.



오는 13~15일 엑소 두 번째 단독콘서트 3, 4, 5회가 이어진다.


<사진=찬열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