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 ‘쥬르 데르메스 압솔뤼(85ml)’ 21만 3000원>




화이트데이를 맞아 그녀를 닮은 로맨틱하고 달콤한 향기를 선물해보자. ‘에르메스(HERMES)’에서 ‘쥬르 데르메스 압솔뤼(JOUR D’HERMS ABSOLU)’를 추천했다.



여성 향수 ‘쥬르 데르메스 압솔뤼’는 플로럴 계열 향수로 에르메스의 전속 조향사인 장 클로드 엘레나(Jean-Claude Ellena)가 여성의 빛에서 영감을 받아 매일 다른 여성의 아름다움을 꽃의 향으로 표현했다.



향수의 색상은 절대적인 여성성과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앰버 로즈’ 색상으로 보틀과 함께 은은한 색감을 이루고 있다. 또한 피에르 아르디에 의해 디자인된 보틀의 곡선은 여성의 어깨라인을 상징하며, 해가 뜨고 질 때까지 빛나는 순간을 표현했다.



2015년 에르메스 뷰티라인에 대한 수입 및 국내 유통에 대한 독점 계약을 체결한 신세계는 신세계 백화점 본점 1층에 국내 최초 단독 퍼퓸 부티크를 오픈했으며, 이번 단독 부티크 오픈을 통해 에르메스 하우스의 향, 라이프스타일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 된 프레그런스 라이프인 ‘Art of Living’을 제안해 나갈 예정이다.


<사진=에르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