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대표이사 유신열)지하1층 푸드마켓에서는 11일부터 14일까지 화이트데이(3월 14일)를 맞아 다양한 화이트데이 기프트 사탕과 초콜릿 등을 판매하고 있다.
일본 홋카이도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로이즈' 판초콜릿(115g, 9000원), 생초콜릿(20구. 1만8000원), 포테이토 칩 초콜릿(190g, 1만9000원) 등 20여 종과 스푼홀릭 초콜릿, 츄파춥스 캔디, 로지애플 병캔디(8000원), 캐빈디쉬 과일맛 캔디(3500원,1만3000원) 등이 준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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