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봄, 슈마커가 새롭게 선보이는 스니커즈 브랜드 캉가루스는 스포츠 정신을 트렌드화 하여 제품에 믹스한 젊고 에너지 넘치는 친화적인 슈즈 브랜드로, 현재 전세계 50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캥거루의 주머니에서 아이디어를 착안해 만들어진 캉가루스는 프레쉬한 컬러 사용과 귀여운 포켓 디테일, 로고로 세련된 느낌을 준다.
또한 스포츠 헤리티지는 버리지 않는 선에서 패션, 컬러, 컴포트, 스타일 등 다양한 부분에서 녹아내려 선보이고 있다. 국내에서는 슈마커가 단독으로 런칭했다.
캉가루스는 국내 로컬 생산되는 멜버른, 시드니, 골드코스트의 3가지 라인 외에도 독일 라인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 되어 있다.
‘멜버른’ 라인은 러닝화 제품으로, 스웨이드 소재를 활용한 패치 플레이가 특징이다. 설포 부분에 캉가루스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줄 수 있는 주머니를 만들어 열쇠나 동전 등을 넣고 편리하게 휴대할 수 있게 하였다. 또한 아웃솔의 높이를 살짝 높여 키카 커보이는 효과를 주고 착화감이 좋아 오랜 시간 걸어도 편안하다. (가격 8만9000원)
‘시드니’ 라인은 귀여운 아웃 포켓 디테일이 특징으로 블랙, 그레이, 화이트 칼라를 활용해 심플함을 표현 했다. (가격 6만9000원)
또한 화려하지 않은 핑크, 오렌지 칼라로 여성 고객들이 좋아할만한 스니커즈인 ‘골드 코스트’ 라인 은 설포 부분에 있는 주머니가 특징으로, 편안한 착화감과 패치의 활용으로 발이 작아 보이는 효과를 느낄 수 있다. (가격 7만9000원)
슈마커 광고홍보팀 윤희중 과장은 “슈마커에서 독점으로 선보이는 캉가루스는 심플한 컬러와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 받는 스니커즈 브랜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캉가루스만의 주머니 아이덴티티가 타 브랜드와 차별화 되어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것이다’ 라고 전했다.
<이미지제공=슈마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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