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광주공항을 방문한 김석기 한국공항공사 사장(사진 가운데)이 직원들과 '광주공항 활성화를 위한 CEO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김 사장은 "2015년 4월 호남선 KTX 개통에 따른 급변하는 호남권 항공산업 분야의 패러다임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조직구성원 모두의 마부작침(磨斧作針)의 자세가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기"라며 "고객서비스에 더욱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자리에서 김 사장은 "2015년 4월 호남선 KTX 개통에 따른 급변하는 호남권 항공산업 분야의 패러다임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조직구성원 모두의 마부작침(磨斧作針)의 자세가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기"라며 "고객서비스에 더욱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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