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MBC ‘킬미힐미’>
MBC 수목드라마 ‘킬미 힐미’에서 오리진(황정음 분)은 매회 에너지 넘치는 밝은 캐릭터뿐 아니라 트렌디한 패션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지난 19회에서 황정음은 차도현(지성 분)과 본격적으로 둘의 사랑을 확인하는 장면에서 눈에 띄는 오버핏 트렌치코트와 데님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올 봄 트렌드를 미리 선보였다. 그는 베이직한 아이템으로 멋을 낸 스타일링에 화사한 민트 컬러의 미니 포켓백을 더해 산뜻함을 살렸다.
▶스타일링 TIP : 러블리한 데이트룩의 포인트 ‘미니백’
앙증맞은 사이즈의 미니백은 크로스백으로 어깨를 가로 매 경쾌하게 연출할 경우 발랄한 느낌을 더한다. 숄더백 혹은 토트백으로도 사랑스러움을 배가하는 여성미의 대표 아이템 미니백은 봄철을 맞아 다양한 컬러로 출시돼 선택의 폭이 넓다. 원피스 혹은 데일리 코트룩에 밝은 느낌의 백 포인트를 더해보자.
한편, ‘킬미힐미’ 종영 후 오는 3월 18일 배우 김희선, 지현우 주연의 ‘앵그리 맘’이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