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반전 매력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일본 톱 모델 야노시호의 독일 란제리 브랜드 ‘샹티(CHANTY)’ 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샹티’가 지난 달 5일 뮤즈 야노시호와 패션 매거진 ‘바자(BAZAAR)’가 함께 진행한 2015 S/S 화보 촬영 현장 스케치 컷을 공개했다. ‘샹티’의 이번 2015 S/S 화보 속 야노시호는 우아한 모습으로 워킹을 하거나, 섬세한 표정과 포즈를 취하는 등 고혹적이고 아름다운 모습을 선보였다.
반면, 카메라가 꺼진 순간에는 셀레임 가득한 얼굴로 모니터링을 하고, 호탕한 웃음과 밝은 표정으로 마치 장난기 가득한 소녀를 연상케 했다. 자칫 딱딱해 질 수 있는 화보 촬영 현장을 야노시호는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야노시호가 뮤즈로 발탁된 프리미엄 란제리 ‘샹티’는 3월 16일 국내 첫 론칭되며, 공식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샹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