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9시40분 현재 세화아이엠씨는 시초가(1만8100원) 대비 4.14% 내린 1만7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다만 공모가(1만6300원)는 6.44% 상회하고 있는 모습이다.
세화아이엠씨는 지난 1981년 금호타이어의 자회사였던 '트라이썬'을 인수한 뒤 지난 1999년에 법인을 설립한 타이어 금형 제조업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