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캣츠′ 오리지널팀이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 번 한국 무대를 찾는다.


<사진=뮤지컬 '캣츠' 브렌트 오스번, 도미니크 해밀턴의 포토메시지>


지난 해 6년만의 내한공연으로 한국을 찾은 뮤지컬 '캣츠'는 당시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젤리클석’(고양이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통로석)이 전회.전석 매진되는 기록을 남기기도 했다. 또한 주요 좌석은 공연 한두 달 전에 조기매진 되는 등 흥행불패 명작의 힘의 입증하기도 했다.



뮤지컬 ′캣츠′는 전세계 30개국, 300여 개 도시에서 73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만난 감동적인 작품으로 성별, 세대를 불문하고 전세계적인 사랑을 받았다.



1년에 한 번 열리는 젤리클 고양이들의 축제를 배경으로 그린 뮤지컬 ′캣츠′는 고양이로 분장한 배우들의 화려한 댄스와 음악, 환상적인 무대로 즐거움을 주는 볼거리가 많은 뮤지컬이다.



뮤지컬 ′캣츠′ 오리지널팀의 내한공연은 오는 4월 10일부터 5월 10일까지 단 4주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펼쳐지며, 젤리클 석을 포함해 조기예매 20%, 3/4인패키지 최대 30% 혜택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