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수퍼마켓이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상품을 제안함으로써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한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수퍼마켓'이 청정지역 호주산 양고기를 판매한다.
GS수퍼마켓은 지난 14일부터 호주에서 생후 12개월 미만의 어린양(램,Lamb)만을 항공 직소싱을 통해 냉장 상태로 공급받아 고객들에게 가장 신선한 상태로 판매한다. 12개월 미만의 양은 양 특유의 냄새가 적고 육질이 부드러우며 풍미가 좋은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판매하는 양고기는 구이와 스테이크, 불고기로 즐길 수 있는 양갈비와 어깨살로,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진 부위인 만큼 고객들의 호응이 기대된다.
GS수퍼마켓이 전국 매장에서 양고기를 판매함에 따라 고객들은 전문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호주 청정지역의 고품질 양고기의 감칠맛을 보다 알뜰하게 즐길 수 있게 됐다.
가격은 양갈비 3980원(100g), 어깨살 2980원(100g)이다.
GS수퍼마켓이 양고기를 판매하는 것은 갈수록 세계 각지의 새로운 식재료와 레시피로 다양한 맛을 즐기기를 원하는 고객이 증가하고 있어, 양의 해를 맞아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먹거리를 제안함으로써 고객들의 만족감을 높이기 위함이다.
한편, GS수퍼마켓은 GS리테일의 친환경 지정목장에서 자동화와 직거래를 통한 사육비용과 유통비용 절감으로 친환경 한우를 기존 가격 대비 20~30% 알뜰한 수준으로 판매함으로써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는 등 새로운 시도로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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