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 브랜드 어반랩(URBANLab)이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미용 박람회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국제 미용 전시회’에 참가한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이에 어반랩은 작년 홍콩에서 열린 전시회에 이어 올해 2번째로 해외 전시 박람회에 참여하게 됐다.

어반랩은 이번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전시회에서 마스크와 클렌징 제품 총 31가지 제품을 선보인다. 5일동안 각기 다른 성분으로 집중적이고 피부 관리가 가능한 5days SOS 마스크, 수분 및 영양공급 등 보편적인 피부 고민을 위한 10가지 종류의 하이드로겔 마스크를 비롯, 식물 유래 발효 기능성 제품으로 출시 후 큰 관심을 받은 바이오 마스크 등이다.

특히 쇄골부터 가슴 라인까지 트러블, 탄력 케어에 도움되는 데콜테 트리트먼트 마스크는 기존 국내 시장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제품으로 유럽인들의 큰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고글 형태의 아이 쉐이프업 마스크, 신축성 있는 겔 시트 특유의 리프팅 효과로 얼굴선을 정돈해주는 페이스 라인 마스크 등 스페셜 제품 군도 눈길을 끈다.

또한 워터 및 오일 타입으로 어디서든 간편하게 클렌징이 가능한 티슈, 클렌저 등의 제품도 선보인다. 마치 산소로 마스크를 한 듯 브라이트닝과 클렌징이 동시에 가능한 래디언스 옥시젼 마스크도 주목할만한 제품이다.

어반랩 마케팅 관계자는 “국내 정식 출시 전 작년 홍콩에서 열린 첫 이미용 박람회 참가 후, 세계 유수의 관련 업체들로부터 러브콜이 쇄도했다”며 “보다 규모가 큰 볼로냐 전시회를 통해 독자적인 기술로 연구개발한 신제품을 세계시장에 선보여 국내 기술력을 증명하는 만큼 추후 판로 확보에 큰 기대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어반랩이 참여하는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2015 전시회는 오는 3월 20일부터 4일간 이탈리아 볼로냐 전시장 내 한국관에 전시되며, 국내에서는 올리브영, 롭스 등에서 제품을 판매 중이다.

<이미지제공=어반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