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전남지역본부는 농촌인력난 해소와 영농비용 절감을 위해 올해 사회봉사대상자 6500명을 포함, 총 3만2000여명 규모의 농촌인력중개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농촌인력중개사업은 농협에서 일자리참여자를 모집해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연결해주는 사업이다. 중개수수료가 없고 일자리참여자에게는 농작업상해보험을 무료로 가입해 준다.
전남 관내 농촌지역에 일자리참여를 희망하거나 일손이 필요한 농가는 1899-1152로 문의하거나 희망지역 시·군 농정지원단 또는 지역농협에 신청하면 된다.
농촌인력중개사업은 농협에서 일자리참여자를 모집해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연결해주는 사업이다. 중개수수료가 없고 일자리참여자에게는 농작업상해보험을 무료로 가입해 준다.
전남 관내 농촌지역에 일자리참여를 희망하거나 일손이 필요한 농가는 1899-1152로 문의하거나 희망지역 시·군 농정지원단 또는 지역농협에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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