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싱턴 제주 호텔의 <더 스파 바이 딸고: The Spa By Thalgo>가 새봄 맞이 이벤트를 4월 30일까지 선보인다고 25일 전했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더 스파 바이 딸고’의 전문 테라피스트가 유럽 왕실이 애용한 프랑스 최고급 코스메틱 딸고의 다양한 제품을 이용하여 고객의 컨디션과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맞춤 프로그램을 선보이게 된다.

이에 나른한 봄날, 겨울 동안 경직되어 있던 심신을 회복할 수 있도록 힐링 타임을 선사한다는 호텔 측 설명이다.


또한 새봄 맞이 이벤트는 딸고의 리테일 중 슬리밍 제품 구입 시 20% 할인 혜택 및 무료 배송 서비스, 2인 90분 이상 트리트먼트 이용 시 하체 랩핑 서비스, 안테에이징 페이셜 예약 시 미니 백케어 서비스, 해피 아워 타임 예약 시 20% 할인 등을 제공한다.

한편, 뽀송뽀송하다는 뜻의 ‘소락소락’, 안쪽에라는 뜻의 ‘안트레’, 따뜻하다는 뜻의 ‘맨드롱’과 ‘또또시’ 등 딸고 스파의 트리트먼트 룸은 제주의 방언을 이용하였으며 제주의 자연을 형상화한 4개의 트리트먼트 룸에 8개의 전신 테라피 베드를 갖췄다.

<이미지제공=켄싱턴 제주 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