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의 에이스 봉중근, 이병규, 오지환, 유원상, 우규민이 뭉쳤다. 브리티시 클래식 브랜드 ‘닥스신사(DAKS MEN)’에서 LG 트윈스의 주역 5인과 함께 15 S/S 룩을 소개하는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 촬영은 LG 트윈스의 에이스인 봉중근, 이병규, 오지환, 유원상, 우규민 선수와 함께 일본 오키나와에서 진행했다. 화보 속 선수들은 소속 구단의 유니폼을 벗고 패셔너블한 아이템을 멋지게 소화해 현장 스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화보 속 선수들은 캐주얼 재킷에 컬러풀한 치노 팬츠를 레이어드하거나 봄철 가볍게 착용하기 좋은 사파리 재캇을 활용해 트렌디한 비즈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또한 선수들은 그라운드를 벗어나 포멀한 투 버튼 수트와 슬림한 실루엣을 강조하는 더블 브레스트 수트룩으로 패셔너블한 이미지를 보여주며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닥스신사’ 측은 “선수들이 촬영 초반에는 다소 긴장하는 듯했지만 동료 선수들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면서 나중에는 프로다운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 또한 촬영 내내 선수들의 끈끈한 팀워크를 지켜보니 3월 28일 개최될 개막전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닥스 신사’가 LG 트윈스 선수 5인과 함께한 화보는 매거진 ‘에스콰이어’와 ‘네이버’ 매거진 4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닥스 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