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Style에서 제작한 ‘디올 하우스’의 패션 다큐멘터리 ‘Before The Show’가 오는 26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지난 22일부터 공개된 On Style 패션 다큐멘터리 ‘Before The Show’ 예고편에서는 ‘디올 패션쇼’가 전 세계 패션 피플들의 축제인만큼 가수 ‘카를라 부르니’, 배우 ‘마리옹 꼬띠아르’와 ‘다코타 패닝’, 모델 ‘나탈리아 보디아노바’ 아트디렉터 ‘올림피아 스캐리’, ‘올리비아 팔레르모’ 등 세계적인 셀럽이 참석한 모습을 보여줬다.
‘Before The Show’는 디올 패션하우스의 생생한 15 S/S 컬렉션 쇼장 스토리를 보여준다. ‘디올’의 현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라프 시몬스와의 인터뷰를 비롯해, 국내에 한 번도 공개된 적 없는 오뜨꾸뛰르 아뜰리에를 공개한다. 뿐만 아니라, 무슈 디올에 관한 히스토리, 오뜨꾸뛰르 살롱 공개, 드레스와 백 등의 제작 과정 등 패션의 도시 파리 그 중심부에서 ‘디올 하우스’의 스토리를 담았다.
특히 영화 ‘어벤져스2’의 개봉을 앞둔 배우 수현이 ‘Before The Show’를 위해 나레이터로 참여했으며, 직접 파리 ‘디올’ 컬렉션에도 참석해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Before The Show’ 다큐멘터리는 오뜨꾸뛰르와 프레타포르테의 총 2부로 구성되어 연속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On Style ‘Before The 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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