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신임 대표는 지난 2004년 리노스에 입사한 이후 11년째 패션사업부를 이끌어왔다.
회사 측은 “현장중심 및 책임경영을 구현해 지속 가능한 성장기반을 구축하는데 역점을 둔 결정으로 전문성과 역량을 가진 인물을 고려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인사로 이 대표는 대표이사로서 패션사업본부의 본부장을 겸직하게 되며, 이외에 IT 및 바이오 제약서비스 부문 경영진은 변동 없이 각 사업부문을 총괄하게 된다.
이 대표는 “리노스는 그 동안 패션/IT/바이오 제약서비스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각각의 본부장이 사업 진행의 주체적인 책임경영을 해왔다”며, ”향후에도 성장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도모하는 포트폴리오를 유지하며 각 사업 영역의 전문성을 공고히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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