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자전거에 따르면 자전거업체로는 유일하게 서울모터쇼에 참가해 2015년 신제품 34종을 선보임과 함께 관람객들이 즐길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한다.
주요 전시 차종으로는 아팔란치아의 대표 제품인 '칼라스'(MTB)와 'XRS'(로드바이크), '저스틴'(하이브리드자전거)등이 제1전시장에 소개된다. 이 제품들은 알루미늄과 무게, 강도, 탄성 등이 우수하다고 알려진 카본, 크로몰리 소재의 프레임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밖에도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친환경 전기자전거 팬텀 시리즈와 육아 용품으로 큰 사랑을 받은 유모차형 세발자전거 모디와 샘트라이크가 모터쇼에 나온다.
전기자전거 팬텀 시리즈는 제2전시장에 마련된 친환경 차량 시승 행사장에서 체험할 수 있다. 전기자전거 시승은 지난해 부산모터쇼에서 참가자들에게 시승행사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또 5일(일) 오후 2시에는 전속모델 김영광과의 사인회가 예정돼 있으며 가상라이딩(VR스테이지)와 룰렛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거리와 경품 행사가 마련된다.
삼천리자전거 관계자는 "서울모터쇼에 유일하게 참가하는 자전거업체인 만큼 자전거업계를 대표해 많은 볼거리와 체험 행사를 통해 자전거의 장점과 즐거움을 알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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