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도시철도가 전국지하철 최초로 에너지절약 융복합기술을 도입한다고 1일 밝혔다.
공사는 산업통상부 주관 2015년 지역에너지절약 융복합사업에 선정돼 국비 6억8000만원을 지원받아 용산차량기지에 고효율 가스식 냉난방설비, LED 조명, 고기밀성 단열창호 및 에너지관리시스템(BEMS)를 설치하게 된다.
지역에너지절약 융복합사업은 정보통신기술(ICT)과 에너지기술(ET)을 결합해 에너지절약 및 에너지 수요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연간 약 2억원의 에너지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공사는 불필요한 에너지사용을 차단하고 정부정책에 부합하는 에너지수요관리를 위해 7월부터 사업을 시행, 12월까지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정선수 사장은 "기존의 낭비되는 불필요한 에너지를 줄이고자 새로운 에너지 절감기술을 도입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에너지절약 신기술 도입에 앞장서 저탄소 녹색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사는 산업통상부 주관 2015년 지역에너지절약 융복합사업에 선정돼 국비 6억8000만원을 지원받아 용산차량기지에 고효율 가스식 냉난방설비, LED 조명, 고기밀성 단열창호 및 에너지관리시스템(BEMS)를 설치하게 된다.
지역에너지절약 융복합사업은 정보통신기술(ICT)과 에너지기술(ET)을 결합해 에너지절약 및 에너지 수요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연간 약 2억원의 에너지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공사는 불필요한 에너지사용을 차단하고 정부정책에 부합하는 에너지수요관리를 위해 7월부터 사업을 시행, 12월까지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정선수 사장은 "기존의 낭비되는 불필요한 에너지를 줄이고자 새로운 에너지 절감기술을 도입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에너지절약 신기술 도입에 앞장서 저탄소 녹색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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