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연한 봄이다. 아웃터를 벗고 자연과 함께 하고 싶은 계절이 돌아왔다.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 ‘시슬리’에서도 2015 S/S 화보를 공개하며 봄소식을 전했다.
‘시슬리’는 동시대 여자들의 리딩하는 라이프스타일, 스타일에 대해 대중과 소통하는 브랜드로 ‘FIESTA’(피에스타, 축제)를 테마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자유로우면서 세련된 모습으로 자연을 느끼고 싶어 하는 여성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OnStyle ‘도전수퍼모델코리아’ 출신의 탑모델 진정선과 최근 CF로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는 모델 윤소정, 그리고 이선정이 함께 한 이번 화보는 마치 싱그러운 봄 축제를 옮겨 온 듯 푸른 정원 속에서 친구들과 함께 기분 좋고 유쾌한 모습으로 축제를 즐기는 순간을 담았다.
화보 속 모델이 착용한 시슬리의 ‘FIESTA’ 컬렉션은 봄의 전령인 꽃을 모던하게 표현했으며 여성의 바디를 가장 아름답게 표현해 주는 시슬리의 특화 아이템인 ‘원피스’를 중심으로 선보였다.
시슬리에서는 이번 ‘FIESTA’ 컬렉션을 통해 주요 모티브인 꽃을 중심으로 올봄 잇 아이템인 세련되면서도 모던한 느낌을 주는 점프수트, 몸매를 가장 입체적으로 표현해 주는 미니원피스, 몸의 움직임 따라 자연스럽게 실루엣을 표현해주는 롱 원피스 등을 통해 봄 패션 연출법을 제안했다.
한편, 시슬리의 ‘FIESTA’ 컬렉션은 오는 4월 3일 시슬리 전국매장 및 SNS 채널과 함께 얼루어 4월호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얼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