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음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야상 패션을 뽐냈다. 지난 4월 2일 화보 촬영 차 인천공항을 통해 터키로 출국한 황정음은 비바람이 몰아치는 날씨에도 변함없는 미모와 패션센스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황정음은 루즈한 티셔츠와 일자 데님 팬츠, 그리고 비즈 장식이 돋보이는 야상을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야상 패션의 정석을 선보였다.



황정음의 공항패션을 완성한 비즈 야상은 ‘지컷(g-cut)’의 SPRING COLLECTION 제품으로 보헤미안 블러썸이라는 컨셉이 돋보이는 아이템. 페미닌한 감성과 보헤미안 시크를 컨템포러리하게 풀어내어 보다 감도 있게 연출할 수 있다.



한편, 아우터 하나만으로 완벽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지컷’의 2015 SPRING COLLECTION은 전국 매장 및 홈페이지, 블로그, 페이스북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지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