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서, MBC ‘압구정 백야’>
평소 여성미를 강조하는 스타일을 선보인 황정서는 나그랑 디테일이 가미돼 가볍고 경쾌하게 연출할 수 있는 집업 점퍼를 선보였다. 지난 4월 2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 118회에서 배우 황정서(조지아 역)가 간절기 활용하기 좋은 점퍼를 입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뽐냈다.
스트라이프 패턴이 가미돼 경쾌한 느낌의 점퍼에 프린팅 티셔츠와 스커트를 입고 캐주얼한 러블리룩을 연출한 황정서는 여기에 핫핑크 컬러의 미니 숄더백을 매치해 한층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짧은 길이감과 독특한 짜임이 특징인 점퍼는 밑단에 시보리가 가미돼 니트 느낌으로 환절기 가볍게 활용할 수 있다.
<집업 점퍼 ‘비지트인뉴욕’ 15만 원대, 티셔츠 ‘비지트인뉴욕’, 핑크 숄더백 ‘메트로시티’>
한편, 이날 ‘압구정 백야’에서는 박하나(백야 역)에게 애정 공세를 펼치는 이효영(정삼희 역)의 모습이 그려지며 강은탁(장화엄 역)과의 본격 삼각 로맨스를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