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르 플리아쥬 뀌르의 뉴 버전은 기존의 오리지널 디자인의 독창성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한층 더 부드럽고 유연한 메티스 가죽 소재를 사용, 나일론 캔버스와 마찬가지로 깔끔하게 접어 사용 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되었다.
풀 사이즈로 펼친 후에도 접혀 있던 부분의 주름이 잘 보이지 않도록 설계되었으며 토트 백 뿐만 아니라 탈착 가능한 숄더 스트랩을 활용하여 어깨에 메거나 크로스 바디 백으로 연출 할 수 있으며, 여러 가지 사이즈로 선택이 폭을 더욱 넓혔다.
그리고 함께 선보이는 미니 크로스 백은 기존 르 플리아쥬 뀌르의 접혀있는 모양에서 영감을 받아 스트랩을 안으로 집어 넣으면 클러치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또 기존의 블랙, 모카, 카멜 컬러 이외에도 이번 시즌에는 옐로우, 블루, 그린, 체리, 버블 핑크 컬러가 새롭게 추가되었다
<이미지제공=롱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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