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의 1차 안심전환대출 취급액이 1188억원으로 집계뙜다.
6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1차 안심전환대출(3월24~27일) 19조8000억원 중 국민은행은 25.5%인 5조 490억원을 취급하며 국내 은행 중 가장 높았다.
광주은행의 취급 비율은 0.6%(1188억원)로 지방은행 중 경남(1.5%), 부산(1.2%), 대구(0.9%)은행보다 낮았으며 전북(0.3%), 제주(0.1%)은행보다는 높았다.
광주은행의 안심전환대출 점유율은 지난해 9월 말 현재 주택담보대출 점유율 0.8%와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안심전환대출은 은행권 단기·변동금리·일시상환 주택담보대출을 장기·고정금리·분할상환 대출로 바꿔주는 대출상품으로 지난 3월24일 처음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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