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SBS ‘냄새를 보는 소녀’>
지난 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개그우먼으로 성공해 자신의 방송 출연 모습을 상상하는 신세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인기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의 출연을 상상하는 장면에서는 실제 출연진인 유재석, 송지효, 개리 등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신세경은 롤업 스타일 데님 팬츠와 이웃도어 재킷으로 활동성이 돋보이는 스포티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감각적인 팝 프린트가 돋보이는 스니커즈로 통통 튀는 포인트 스타일링을 연출해 상큼함을 더했다.
한편, 지난 2일 방송된 ‘냄새를 보는 소녀’ 2회에서는 박유천과 신세경이 파트너십을 발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이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면서 이날 6.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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