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공간서비스 그룹 '토즈'의 신개념 독서실인 ‘토즈 스터디센터’가 3월 한 달간 지방에만 2개 센터를 추가 오픈했다.
부산용호센터의 경우, 오픈한지 일주일 만에 전체 134석 중 50%의 점유율을 기록할 정도로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인기가 높은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과거 책상과 스탠드가 전부였던 칸막이 독서실에서 신개념 학습 공간으로 독서실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토즈 스터디센터는 7가지 학습유형에 적합한 5가지 공간을 제공해, 학습자의 집중력을 높일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일정한 소음을 발생시키는 백색소음기, 충분한 산소를 공급해주는 산소발생기, 눈 건강을 위한 LED 조명 등 학습 효율을 높여주는 오감만족 시스템을 구축, 집중력을 향상시켜주는 환경을 제공해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또한 ‘토즈 스터디 센터’를 처음 접해 생소할 수 있는 고등학생 이상의 고객들을 위해 무료 체험 이벤트도 추가로 진행할 뿐만 아니라 체험에 앞서 학습유형분석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 효율을 높이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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