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으로 들었소’에서 톡톡히 감초 역할을 해내고 있는 백지연이 지난 6일 방송된 13회에서 럭셔리한 패션의 진수를 선보였다.
매회 우아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백지연은 이날 네이비 컬러의 투피스로 모던하고 이지적인 느낌을 자아냈다.
컬러 활용도 다채롭다. 백지연은 은은한 광택감이 고급스러운 그린 컬러의 재킷에 스커트를 매치해 재벌녀의 패셔너블한 포스를 마음껏 발산하기도 했다.
또 다른 장면에서는 셔링 디테일이 돋보이는 화이트 블라우스를 연출한 스타일링으로 우아한 이미지를 한껏 어필했으며, 얄밉지만 미워할 수 없는 그녀의 극중 캐릭터를 돋보이게 했다.
한편, 지난 7일 방송된 ‘풍문으로 들었소’ 14회에서는 고아성이 언니 공승연의 추문을 잠재우며 작은 사모님으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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