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서, MBC ‘압구정백야’>
4월을 맞아 본격적인 웨딩 시즌이 시작됐다. 늘어나는 결혼식마다 단벌 신사를 면하지 못하고 있다면 과감한 패턴 원피스로 다채롭게 활용해보자.
지난 4월 7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 121회에서 배우 황정서(조지아 역)가 세련된 컬러 배색이 돋보이는 플라워 패턴 원피스를 선보였다. 원피스의 화려한 플라워 패턴이 차분한 네이비 컬러와 만나 시선을 더욱 사로잡았다.
황정서가 선보인 원피스는 허리 라인 배색 디자인으로 슬림한 허리 라인을 강조해준다. 신축성 있는 원감이 사용돼 겨우내 불어난 군살도 걱정 없을 듯 하다. 여기에 심플한 카디건이나 재킷을 매치해 생기 넘치는 결혼식 하객 패션을 연출해보자.
<원피스 ‘비지트인뉴욕’ 19만 원대>
한편, 이날 황정서는 이효영(정삼희 역)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지만, 이효영은 박하나(백야 역)와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해 강은탁(장화엄 역)과 삼각관계의 갈등을 야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