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클러스터 사업으로 개발된 '맘愛담은 멜론잼'은 기존 잼에 비해 곡성멜론 특유의 향과 과일 함량(과육 56.4% 함유)이 높고 위생적인 시설(HACCP인증)에서 제조돼, 기호에 맞게 플레인 요거트, 빵, 케익 등에 첨가하면 멜론 생과가 생생하게 씹히는 향긋하고 달콤함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이마트에 입점되는 '맘愛담은 멜론잼'은 상품성이 떨어지는 비품멜론을 연구개발한 것으로 곡성지역 멜론 생산농가의 비품멜론 수매를 통해 해당 농가의 소득향상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선재 곡성멜론 대표이사는 "법인체 조직 및 자립화 방안을 통한 경영 활성화로 전국 유통망을 갖추고, 해외 인프라 구축 사업을 진행하고 있어 곡성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가소득 향상이 기대된다"며 "2015년에는 딸기, 멜론 가공제품 출시 및 해외시장 개척으로 부가가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