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현우, MBC ‘앵그리맘’>
올봄 여심을 설레게 하는 수트룩 트렌드는 무엇일까. 세련되면서도 가볍고 경쾌한 원버튼 수트룩을 활용해 여심 공략에 나선 두 남자를 살펴보자.
최근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에서 배우 지현우는 클래식한 스타일부터 모던한 디자인까지 매회 다양한 수트룩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수트룩의 정석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지난 2일 방송된 6회에서는 세련된 다크 핑크 컬러 재킷과 슬림핏 팬츠로 댄디한 수트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화이트 셔츠와 스트라이프 포인트 넥타이를 매치해 신입사원다운 단정한 룩을 연출했다.
<김지석, KBS2 ‘착하지 않은 여자들’>
김지석 역시 같은 수트룩을 입고 여심을 사로잡았다. 지난 KBS2 ‘착하지 않은 여자들’ 10회에서 김지석은 격식을 차린 깔끔한 수트를 입고 북콘서트에 참석했다. 외국 유명작가의 강연을 막힘없이 통역하며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8일 방송 예정인 ‘앵그리맘’ 7회에서는 강자(김희선 분)가 정우(김태훈 분)를 예의주시하고, 아란(김유정 분)은 그런 강자가 신경 쓰인다. 노아(지현우 분)는 학생들에게 아무 도움이 되지 못하는 자신의 처지에 괴로움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