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로몬 아웃도어의 월요 시티 트레일 러닝은 지난해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실시하는 러닝 프로그램으로, 주최 측은 지난 달 9일을 시작으로 2주 만에 참가자가 약 50명에서 130여명으로 늘어나는 등 참가자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트레일 러닝 전문가가 인솔자로 함께 동행해 트레일 러닝 훈련법이나 팁을 얻을 수 있다.
지난 6일 열린 살로몬의 월요 시티 트레일 러닝에 참가한 신경아씨(27, 서울)는 “러닝은 주로 헬스장에서 해서 지루하고 힘든 운동이었는데, 이렇게 여럿이 함께 도심 속 자연을 달리니 힘들지 않고 매우 즐겁다”며 “특히 색다른 코스를 달리며 시티 트레일 러닝 전문 슈즈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고 같은 취미를 가진 건강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 아주 만족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살로몬 아웃도어 진지원 팀장은 “많은 사람들이 트레일 러닝을 경험해 볼 수 있도록 기획한 월요 시티 트레일 러닝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꾸준히 참가자수가 늘고 있다.”며 “살로몬 아웃도어는 트레일 러닝화 부문 세계 시장 점유율 1위를 수성하는 글로벌 브랜드인 만큼 앞으로도 트레일 러닝의 대중화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