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저녁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엔터식스 한양대점 메두사홀에서는 2015 새로운 시즌을 알리는 2015 뮤지컬쇼 ‘위대한 슈퍼스타’의 시연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각계 각층의 VIP들, 범영화예술인 연합 아티스트 패밀리의 영화관련 단체장 및 각 분야 아티스트들이 참석해 새로운 시작을 지켜봤다.

‘위대한 슈퍼스타’ 주관사 VN미디어 김해경 대표는 무대 위 인사말을 통해 “위대한 슈퍼스타는 꿈을 잃어버린 청소년, 3포 세대, 그리고 용기를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선물하는 희망찾기 프로젝트”라고 전제한 후 “즐겁고 유쾌하게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배우들의 이야기를 통해 위로와 용기를 얻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위대한 슈퍼스타’ 제작자 예술집단 참 강철웅 대표는 “뮤지컬 배우 박두원과 공개 오디션을 통과한 배우들이 열심히 준비했다. 한국을 빛낸 사람들 뮤지컬 부문 사회공헌 대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점점 보완하면서 최고의 퀄리티로 이끌어가겠다. ”고 밝혔다.

그리고 2015 뮤지컬쇼 ‘위대한 슈퍼스타’ 업그레이드 버전이 공개되었다.

치열한 리얼 오디션을 통해 위대한 슈퍼스타 1인을 가리는 과정을 화려한 갈라쇼 형태로 담은 이번 공연은 귀에 익은 아이돌 걸그룹의 화려한 노래와 춤이 무대 위를 수놓는가 하면, 역동적인 군무들이 소개되며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이날 공연은 대학로 소극장 공연 당시보다 춤, 노래, 영상이 어우러져 작품의 완성도가 높아졌다는 추최측의 설명.

한편 2015 뮤지컬쇼 ‘위대한 슈퍼스타’는 오는 10일 오후 8시 일반 관객들과 만나게 된다. 티켓은 인터파크에서 구매가능하다.
<이미지제공=VN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