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우, KBS2 ‘해피투게더 시즌3’>


스니커즈로도 완벽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지난 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3’에서는 수지, 서우, 유승옥 등 MC들이 직접 추천한 대세 스타들이 총출동해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서우는 사우나 의상에 스니커즈를 매치한 언밸런스 패션으로 출연진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다. 특히 사우나 의상과 함께 착용한 모노톤 스니커즈가 몸매 라인을 잡아주는 히든굽 아이템으로 밝혀지며 운동화를 끝까지 사수하려는 서우의 모습이 웃음을 선사했다.



또, 유승옥이 스튜디오에서 소개한 힙업 운동법에 직접 도전하게 된 서우는 불가피하게 신발을 벗게 되자 운동이 끝난 직후 재빠르게 다시 신는 모습으로 4차원 매력을 발산했다.


<스니커즈, 국내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슈콤마보니’ 27만 8000원>


한편, 서우는 이날 ‘해피투게더3’에서 열애설 대신 결별설이 많이 났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내가 무슨 연예계에서 대표 술꾼으로 여배우 3대 주량에 꼽히기도 했더라”라고 말하며 “많이 못 마신다. 세 병 정도?”라고 자신의 주량을 밝히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