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MBC ‘앵그리맘’>
똑순이 엄마 조강자가 스타일리시한 아웃도어룩으로 봄나들이 패션을 제안했다. 지난 4월 8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 7회에서는 조강자(김희선 분)가 도정우(김태훈 분)의 집에 몰래 들어가 진이경(윤예주 분)이 남긴 증거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희선은 김태훈의 집에 잠입할 당시 이맘 때 활동성이 높은 블랙컬러의 바람막이 점퍼를 착용하고, 들킬 듯 말 듯한 아슬아슬한 모습을 보이며 긴장감을 더했다.
김희선이 선보인 아웃도어 재킷은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해 방풍 기능과 활동성에 초점을 맞춘 제품으로 심플한 디자인과 슬림한 핏감이 스포티한 느낌을 최대한 살려준다. 도심 속 스포츠, 아웃도어 활동을 비롯해 일상에서도 간편하게 착용 가능하다.
또한 이너로 착용한 집업 티셔츠는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춘 멜란지 소재를 사용해 봄, 여름 야외활동에 적합하다. 배낭 등 무거운 가방을 맬 때 닿는 어깨 부분에 프린트를 적용해 내마모성을 강화한 아이템으로 주머니 웰딩과 조직감의 부분 컬러 배색으로 아웃도어룩에 포인트를 줄 수 있다.
<재킷, 트레킹 전문 아웃도어 브랜드 ‘센터폴(CENTER POLE)’ 필라투스 방풍재킷 17만 9000원 / 티셔츠, ‘센터폴’ 멜란지 집업 티셔츠 11만 9000원>
한편, 이날 ‘앵그리맘’에서는 조강자가 도정우의 집에 잠입해 진이경의 임신 테스트기를 발견하고 진이경의 죽음의 전말을 파헤치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