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MBC ‘앵그리맘’>
대표 동안 배우 김희선이 지난 8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에서 당당한 커리어우먼룩을 선보였다. 학교폭력으로부터 딸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동안 열혈맘 조강자 역에 분한 김희선은 언제 어디서나 당당한 조강자를 표현하기 위해 재킷을 활용한 세련된 룩을 연출했다.
이날 김희선은 스트라이프 재킷과 화이트 팬츠로 청량한 느낌의 S/S시즌 재킷룩을 완성했다. 화이트 시스루 블라우스에 화이트 팬츠, 여기에 세로 스트라이프 재킷이 더해지자 더없이 깔끔했다.
<재킷 & 블라우스 & 팬츠 ‘조이너스’>
한편, ‘앵그리맘’은 2014 MBC극본공모 우수상 수상작으로 한때 ‘날라리’였던 젊은 엄마가 학교폭력에 시달리는 딸을 지키기 위해 다시 고등학생이 돼 한국 교육의 문제점을 정면으로 마주하면서 헤쳐 나가는 통쾌활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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