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서, MBC ‘압구정백야’>
머리부터 발끝까지 ‘꽃’이었다. 지난 4월 8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 122회에는 배우 황정서(조지아 역)가 매혹적인 ‘플라워’ 스타일을 제안했다.
이날 황정서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꽃’이었다. 플라워 패턴의 노칼라 코트를 입고 이너로는 꽃무늬 자수가 새겨진 화이트 블라우스와 H라인 스커트를 매치했다. 여기에 화사함을 더해줄 옐로 컬러의 백을 매치한 황정서는 여성미를 한껏 배가했다.
<아우터 ‘티렌’ 42만 원대, 블라우스 ‘티렌’, 스커트 ‘티렌’, 백 ‘메트로시티’>
한편, 9일 방송될 ‘압구정 백야’ 123회 예고편에서는 서은하(이보희 분)가 남편 조장훈(한진희 분)을 의심하기 시작한다. 또한 손주를 보여주지 않는 백야(박하나 분)에게 불만을 털어놓는다. 122회 방송 말미에서 임신을 예고했던 육선지(백옥담 분)가 과연 시댁에서 원하는 딸을 임신했을지 기대를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