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당초 성 전 회장의 주식 지분율은 9.50%에서 4.47%로 줄었다. 성 전 회장 소유의 주식수는 160만1336주다.
한편 경남기업의 주가는 이날 오후 1시38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65원(13.98%) 내린 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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