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수영 태연 효연


걸그룹 소녀시대가 신곡 ‘캐치 미 이프 유캔’(Catch Me If You Can)의 한국어 버전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4월 10일 공개한 가운데 최근 소녀시대 멤버들이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각자의 근황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는 모습이 눈에 띈다.


▶수영 “난 정말 예뻐”
배우 정경호의 여자친구인 소녀시대 수영은 4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리네 놀러갔다 잘리고 옴. 봄이니깐”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수영은 거울을 보고 있는 듯한 손으로 머리카락을 움켜쥐고 있다.


▶태연 “소녀에서 여자로 태어나요”
그룹 엑소의 멤버 백현의 여자친구인 소녀시대 태연은 지난 4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isso 2015 s/s'라는 짧은 글과 함께 자신의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태연은 다소곳한 모습으로 메이크업을 받고 있으며, 때론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다.


▶효연 “난 이제 패셔나스타”
소녀시대 효연은 지난 4월 9일 오후 인스타그램에 독특한 스타일을 한 자신의 화보가 담긴 홍콩 패션잡지 표지를 올렸다. 사진에서 효연은 레오파트 무늬가 인상적인 배꼽티에 은빛 색 재킷과 팬츠를 매치했으며, 강렬한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로 SF영화 속 주인공을 연상케 했다.


<사진=소녀시대 태연 수영 효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