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KBS2 ‘어 스타일포유’>


지난 5일 첫 방송된 KBS2 ‘어 스타일포유’에서는 ‘스타일리스트 없이 일주일 살기’ 미션을 수행하는 MC 4인방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MC 구하라와 보라는 제작발표회 의상을 논의하기 위해 가로수길에서 긴급 만남을 가졌다.



이날 구하라는 하트 프린트 패턴 점퍼와 블랙 스키니 팬츠로 펑키한 무드의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특히 스포티한 느낌을 강조하기 위해 스니커즈 쉐입의 이색 클러치백을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패턴이 화려한 블랙 아우터에 화이트 클러치백을 매치해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했으며, 살짝 노출된 그린컬러 블럭 디자인이 화사함을 선사했다.



<미니백 ‘알렉산더 왕’ 2015 S/S 컬렉션 스니커즈백>


한편, ‘어 스타일포유’는 구하라, 김희철, 씨스타 보라, EXID 하니로 이루어진 4명의 MC가 전 세계 시청자들과 소통하며 패션과 뷰티 노하우를 전하는 쌍방향 글로벌 인터렉티브 스타일쇼다. 차별화된 방식과 콘텐츠로 전 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